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 성기선·박효진·송성영·김옥성 등 교육·시민사회 명망가 상임선대위원장 전면 배치
- “관료주의·행정 중심 교육 탈피, 경기 북부 등 소외 없는 ‘현장 중심 미래교육’ 열 것”
- 김상곤 전 부총리,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후보 등 참여로 수도권 교육 연대 강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커먼 웨이브 = 교육취재팀] 경기도 교육의 대전환을 예고한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경기 지역 민주진보 진영의 역량을 총결집한 ‘용광로 통합선대위’를 공식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안민석 후보 선대위는 이번 출범식을 통해 성기선 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박효진 전 전교조 경기지부장, 송성영 경기교육희망네트워크 공동대표, 김옥성 전 경기교육혁신연대 대표 등 경기 교육계와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명망가들을 상임선대위원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는 진보 성향의 교육계 인사와 현장 활동가들을 하나로 묶는 ‘원팀(One-Team) 체제’의 완성으로 평가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