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이야기,
알려만 주세요
글은 COMMON WAVE가 씁니다. 마을 리포터 모집 —
누가·언제·어디서·무엇을·왜·어떻게 한 줄과 사진 한두 장이면 충분합니다.
전국 뉴스는 서울 이야기로 가득하고, 포털에서는 우리 지역 소식을 찾기 어렵습니다. 군청 보도자료는 그대로 올라오고, 불편한 진실은 외면받기 일쑤입니다.
COMMON WAVE는 강진·고흥·보성·장흥 4개 군의 이야기를 직접 기록하고, 잘못된 것을 바로잡기 위해 만들어진 협동조합 언론입니다. 강진에서 18년간 유배 생활을 하며 499권의 책을 쓰신 다산 정약용 선생의 정신처럼 — 백성의 삶을 기록하고,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 신문을 함께 만들어가려 합니다.
마을 리포터란?
마을 리포터는 COMMON WAVE에 동네 일을 정기적으로 알려주시는 등록 통신원입니다.
기사를 쓰시는 게 아닙니다. 동네에서 일어난 일을 누가·언제·어디서·무엇을·왜·어떻게 — 이 여섯 가지로 정리해 사진 한두 장과 함께 보내주시면 됩니다. 사실 확인·기사 작성·교정·발행은 COMMON WAVE 편집국이 모두 처리합니다.
기자 경력도, 글쓰기 능력도 필요 없습니다. 우리 동네에서 일어나는 일을 가장 먼저 보고, COMMON WAVE에 알려주실 수 있는 분이면 됩니다 — 청년·중장년·은퇴자, 농민·교사·자영업자·주부 누구나 환영합니다. 16세 이상이면 가능하며, 18세 미만은 보호자 동의서를 받습니다.
무엇을 알려주나요?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
- 동네 행사·축제·작은 사건 ("우리 동네에 이런 일이 있었다")
- 군청·의회 게시판, 공고, 정책 변경
- 사라져가는 풍경·기억의 기록
- 지역에서 활동하시는 분들 이야기
- 불편한 점, 잘못된 것, 시민이 알아야 할 것
이 두 가지만 보내주세요
1. 육하원칙 (각 한두 줄)
2. 사진 1~5장 (스마트폰 사진으로 충분)
※ 사진은 가급적 스마트폰 최고 화질로 촬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추가 메모는 자유롭게 남겨주시면 편집국이 기사로 풀어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계별 혜택
꾸준히 알려주시는 분들께 COMMON WAVE가 드리는 감사의 마음입니다.
솔직한 안내
COMMON WAVE 마을 리포터는 재능나눔으로 운영되며, 정기 보수(월급)와 취재 실비 정산은 없습니다.위 혜택은 보수의 대체가 아니라, 함께 신문을 만드시는 분에게 COMMON WAVE가 드릴 수 있는 도구·연결·인정의 표시입니다.
COMMON WAVE가 책임집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제보를 바탕으로 편집국이 사실 확인을 거쳐 기사를 작성·발행합니다. 발행된 기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 — 명예훼손 항의, 손해배상 청구, 정정 요청 등 — 은 COMMON WAVE 편집국이 집니다. 마을 리포터께서는 동네에서 일어난 일을 사실대로 알려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다만 의도적으로 허위 사실을 알려주신 경우는 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정직한 제보에는 정직한 보호가 따릅니다.
신청 절차
5분, 온라인 신청
이 페이지 하단의 신청 폼을 작성합니다. 자기소개 100~300자.
10분, 전화 또는 카톡 확인
편집국에서 1주 내로 연락드립니다. 활동 동기·관심 분야·연락 방식을 가볍게 확인합니다.
등록 완료
COMMON WAVE 마을 리포터로 정식 등록됩니다. COMMON WAVE 제보 페이지에서 본인 정보 자동 입력으로 빠르고 편하게 제보하실 수 있습니다.
첫 제보 → 첫 게재
첫 제보를 보내주시면 편집국이 확인 후 기사로 발행합니다. 이 순간부터 입회 혜택이 시작됩니다.
